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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도감No.06 / 08

모아쓰기 편집자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모아쓰기 편집자

“이번 주 이야기, 주말에 한 편으로 엮을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며칠이나 한 주를 모았다가 한 번에 돌아보며 글로 엮는 타입이에요. 흩어진 일들을 이어서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걸 좋아해요.

‘다이어리 기록 스타일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며칠을 모아 돌아보면 하루만 볼 때는 안 보이던 흐름을 찾기 쉬워요. 한 번에 정리한 기록은 다시 읽기도 편해요.

과부하가 오면

몰아 쓰는 날이 밀리면 기억이 흐려져 쓰기가 부담스러워져요. 정리할 날이 늘어나면 어디서부터 쓸지 고르기 어려울 때도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갔던 날 사진 있으면 보내 줘. 주말에 이야기로 엮어 둘게.”

첫 페이지는 이렇게

첫 장에 한 해를 돌아볼 질문 다섯 개를 적어 두세요. ‘올해 처음 해 본 일’, ‘자주 간 곳’ 같은 질문이요. 모아 쓰는 날 이 질문을 다시 보면 쓸 거리가 금방 생겨요.

연말 회고 팁

열두 달마다 한 문단씩만 써서 한 해를 이어 보세요. 달마다 대표 장면 하나를 고르면 길게 쓰지 않아도 흐름이 보여요.

기록이 멈췄을 때

밀린 날을 다 쓰려고 하지 말고 지난 한 주에서 장면 하나만 골라 써요. 휴대폰 사진첩을 날짜순으로 넘겨 보면 기억이 금방 돌아와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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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5 하루 문장 수집가 캐릭터 하루 문장 수집가 오늘 들은 말 중에 이 한 문장은 남겨야지

모아쓰기 편집자가 하루 문장 수집가의 문장들을 한 편의 이야기로 엮어요. 같이 쓰면 한 해의 기록이 한 권이 돼요.

삐걱

No.03 스티커 길잡이 캐릭터 스티커 길잡이 약속 있는 날엔 스티커부터 붙여야지

모아쓰기 편집자는 지나간 일을 모아 글로 정리하고, 스티커 길잡이는 다가올 일을 매일 색으로 표시해요. 편집자는 다음 약속에 스티커 하나를 같이 붙여 보고, 길잡이는 한 주를 돌아보는 한 문단을 함께 써 봐 주세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나의 첫 페이지를 채우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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