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 약속이 있는 날에는 스티커부터 붙여요.
- 할 일 종류마다 색을 정해 두고 표시해요.
- 다이어리를 펼치면 다음 일정이 그림처럼 보여요.
강점
계획을 보는 재미가 생겨요. 색과 표시를 따라가면 다가올 일을 한눈에 찾기 쉬워요.
과부하가 오면
표시가 많아지면 처음 정한 색 구분이 헷갈릴 수 있어요. 표시를 고치다 보면 일정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더 들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약속 정해지면 무슨 날인지 알려 줘. 딱 맞는 스티커 붙여 둘게.”
첫 페이지는 이렇게
첫 장에 한 해의 큰 날(생일, 여행, 시험)을 스티커로 먼저 표시해 보세요. 일정 종류마다 색을 하나씩 정해 두면 다음 장부터 꾸미기가 쉬워요.
연말 회고 팁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붙인 스티커나 색을 세어 보세요. 올해 어디에 마음과 시간을 많이 썼는지 한눈에 보여요.
기록이 멈췄을 때
오늘 챙길 일 하나만 골라 작은 표시를 남겨 보세요. 쓰던 펜으로 동그라미나 그림 하나를 그려도 기록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