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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도감No.05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하루 문장 수집가
“오늘 들은 말 중에 이 한 문장은 남겨야지”
그날 있었던 일이나 마음에 남은 말을 짧은 문장으로 매일 적는 타입이에요. 한 줄씩 쌓인 문장이 어느새 한 해의 일기가 돼요.
‘다이어리 기록 스타일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다른 곳에 공유
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캐릭터는 ‘모아쓰기 편집자’예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 자기 전에 오늘 있었던 일을 한두 줄로 적어요.
- 친구가 한 말이나 책 속 문장을 옮겨 적곤 해요.
- 오래전 기록을 다시 읽으며 혼자 웃곤 해요.
강점
그날의 일이나 생각을 부담 없이 짧은 문장으로 남겨요. 쌓인 문장은 지난 시간을 돌아볼 단서가 돼요.
과부하가 오면
하루를 건너뛰면 다음 칸을 쓰기가 어색해져요. 적고 싶은 말이 많은 날엔 칸이 모자라 아쉽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있었던 날, 기억에 남는 말 하나 알려 줘. 오늘의 문장으로 적어 둘게.”
첫 페이지는 이렇게
첫 장에는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하나를 크게 적어 보세요. 그다음 장부터는 날짜만 적은 한 줄 칸을 만들어 두면 돼요.
연말 회고 팁
한 해 동안 모은 문장 가운데 다시 읽어도 좋은 열 개를 골라 한 페이지에 옮겨 보세요. 그 페이지가 올해의 요약이 돼요.
기록이 멈췄을 때
빈 날을 채우려 하지 말고 오늘 한 줄부터 다시 써요. 쓸 말이 없으면 ‘오늘 먹은 것’처럼 정해 둔 질문 하나에 답해 보세요.
이 캐와의 조합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나의 첫 페이지를 채우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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