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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도감No.08 / 08

장면 앨범지기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장면 앨범지기

“사진은 많이 찍어 뒀어, 앨범은 모아서 만들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평소에는 사진으로 장면을 모아 두고, 한 달이나 한 계절이 지나면 골라서 앨범처럼 엮는 타입이에요. 모아 둔 장면이 한 권이 될 때 가장 뿌듯해요.

‘다이어리 기록 스타일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모아 둔 사진을 한꺼번에 펼쳐 남기고 싶은 장면을 고를 수 있어요. 묶어 둔 장면들은 지난 시간을 돌아볼 단서가 돼요.

과부하가 오면

사진이 너무 많이 쌓이면 정리를 시작하기가 부담스러워요. 정리하는 날을 미루다 보면 몇 달이 한꺼번에 밀리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찍은 사진은 그날 바로 보내 줘. 앨범 만들 때 꼭 넣을게.”

첫 페이지는 이렇게

첫 장에 올해의 사진 한 장을 붙이고, 아래에 ‘올해 앨범에 넣을 장면’ 목록을 비워 두세요. 달마다 사진 세 장만 고르기로 정하면 정리가 가벼워져요.

연말 회고 팁

휴대폰 사진첩에서 달마다 한 장씩 열두 장을 골라 보세요. 그 열두 장을 한 페이지에 모으면 한 해가 한눈에 보여요.

기록이 멈췄을 때

밀린 사진을 다 정리하려 하지 말고 지난달 사진 세 장만 골라요. 즐겨찾기 표시만 해 두는 것도 정리의 시작이에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7 오늘 색 기록자 캐릭터 오늘 색 기록자 오늘은 무슨 색이었는지, 칸 하나만 칠할래

장면 앨범지기가 모아 둔 사진으로 이야기를 붙이고 오늘 색 기록자가 매일의 기분을 색으로 남겨요. 함께 보면 한 해가 장면과 색으로 살아나요.

삐걱

No.01 한 줄 체크러 캐릭터 한 줄 체크러 할 일은 한 줄씩, 끝내면 체크

장면 앨범지기는 지나간 장면을, 한 줄 체크러는 오늘 할 일을 먼저 챙겨요. 앨범지기는 다음에 할 일 한 줄을 같이 적어 보고, 체크러는 남길 사진 한 장을 함께 골라 봐 주세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나의 첫 페이지를 채우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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