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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도감No.07 / 08

오늘 색 기록자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오늘 색 기록자

“오늘은 무슨 색이었는지, 칸 하나만 칠할래”

나도 하고 비교하기

하루의 기분이나 장면을 색과 그림으로 매일 짧게 남기는 타입이에요. 글이 길지 않아도 색이 쌓이면 한 해의 기분 지도가 돼요.

‘다이어리 기록 스타일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말로 정리하기 어려운 하루도 색 하나로 짧게 남길 수 있어요. 쌓인 색을 보면 지난 시간을 돌아보기 쉬워요.

과부하가 오면

색만 남기다 보면 나중에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펜이나 재료가 손에 없으면 그날은 건너뛰게 되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오늘 어땠는지 색으로 말해 줘. 나도 내 색 알려 줄게.”

첫 페이지는 이렇게

첫 장에 기분마다 쓸 색을 정해 작은 색 견본을 만들어 보세요. 다음 장부터는 날짜 칸 하나에 색 하나만 칠해도 기록이 돼요.

연말 회고 팁

열두 달의 색을 한 페이지에 모아 보세요. 가장 많이 칠한 색과 그 색이 많던 달을 찾으면 한 해의 흐름이 보여요.

기록이 멈췄을 때

색연필 한 자루만 다이어리에 끼워 두세요. 밀린 날은 비워 두고 오늘 칸에 색 하나만 칠하면 다시 시작이에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8 장면 앨범지기 캐릭터 장면 앨범지기 사진은 많이 찍어 뒀어, 앨범은 모아서 만들게

오늘 색 기록자가 매일의 기분을 색으로 남기고 장면 앨범지기가 모아 둔 사진으로 이야기를 붙여요. 함께 보면 한 해가 색과 장면으로 살아나요.

삐걱

No.02 주간 설계자 캐릭터 주간 설계자 일요일 밤 30분이면 한 주가 보여

오늘 색 기록자는 그날의 기분을 색으로 남기고, 주간 설계자는 한 주를 미리 글로 짜요. 기록자는 일요일에 다음 주 할 일 한 줄을 같이 적어 보고, 설계자는 하루 칸에 색 하나를 함께 더해 봐 주세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나의 첫 페이지를 채우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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