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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도감 No.02 / 16
나의 결과는 이 캐릭터는
망고 셔벗
“일단 만나자, 재밌는 건 가서 정하자”
나의 컬러 코드 #FFC145
먼저 다가가는 마음과 활짝 드러나는 표현, 바깥 구경을 즐기는 밝은 기운은 환한 망고빛을, 그날 기분에 맞춰 바뀌는 계획은 날씨 따라 사르르 녹는 셔벗을 닮았어요. 날씨 좋은 토요일에 “지금 나올래?” 하고 먼저 연락해 처음 보는 골목으로 들어가는 날, 이 색이 가장 환하게 빛나요.
‘나를 닮은 색 이름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16가지 중 하나예요. 12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우리 조합 카드 만들기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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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 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캐릭터는 ‘라벤더 젤리’예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 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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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16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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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친구가 힘들다고 하면 “무슨 일 있었어? 지금 통화할래?” 하고 바로 연락해요. 좋은 소식은 “나 드디어 해냈어!” 하고 기쁜 마음 그대로 전해요. 약속은 “오후쯤 그 동네에서” 정도로만 정하고, 가서 끌리는 곳에 들어가요.
강점 반가운 마음을 먼저, 활짝 표현해서 어색한 첫 만남에도 말문을 열어요. 계획이 바뀌어도 “그럼 저기 가 보자!” 하고 그날에 맞춰 다시 정해요.
과부하가 오면 가 보고 싶은 곳이 자꾸 늘어서, 하루에 여러 곳을 돌다 보면 같이 간 친구가 먼저 지칠 수 있어요. 약속을 느슨하게 잡아 두면, 미리 정하고 싶은 친구는 당일까지 마음이 바쁠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꼭 정할 게 있으면 시간만 콕 집어 말해 줘. 나머지는 가서 같이 정하자.”
친구들 사이에서 먹고 싶은 메뉴가 있으면 “나 떡볶이 먹고 싶어!” 하고 바로 말하고, 보고 싶은 친구에게는 먼저 연락해요. 갑자기 잡힌 나들이에 “나 갈래!” 하고 제일 먼저 손을 드는 쪽도 이 색이에요. 약속 시간만큼은 미리 정해 두면, 계획을 좋아하는 친구도 마음 놓고 따라와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모둠 과제나 회의에서는 좋아 보이는 안을 이유와 함께 바로 또렷하게 말해요. 할 일은 그때 손이 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날 흐름을 타며 하나씩 해 나가요. 쉬는 시간엔 잠깐 밖에 나가 주변을 둘러보면 기분이 금방 바뀌어요.
이 색을 곁에 두는 법 망고빛은 흐린 날에도 기분을 끌어올려 주는 색이에요. 방에는 쿠션 커버나 담요처럼 부드러운 천으로 들이면 과하지 않아요. 옷은 흰 티셔츠에 망고빛 양말이나 모자 하나로, 휴대폰 배경은 노을 진 하늘 사진으로 골라 보세요.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10
라벤더 젤리
재밌어 보이는 쪽으로 가 볼래
둘 다 활짝 표현하고 그날 끌리는 곳으로 발길을 돌리는 걸 좋아해요. 망고 셔벗이 “지금 나올래?” 하고 먼저 부르고, 라벤더 젤리가 각자 구경할 여유를 남겨 두면, 계획 없이 나간 토요일에도 서로 보여 줄 이야기가 쌓여요.
삐걱
No.03
체리 레드
이거 진짜 좋아, 왜 좋은지 들어 볼래?
연휴 첫날 계획에서 엇갈리기 쉬워요. 망고 셔벗은 그날 기분 따라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고, 체리 레드는 미리 정해 둔 한 가지를 오래 즐기고 싶어요. 망고 셔벗이 만날 시간과 첫 장소만큼은 미리 정하고, 체리 레드가 그다음 일정 한 칸을 ‘가서 정하기’로 비워 두면 둘 다 즐거워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색을 곁에 두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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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날 즉흥 나들이를 떠날 때
방수 돗자리
가방에 들어가게 접히고 바닥 쪽이 방수되는 제품이 좋아요. 밝은 색이면 잔디 위에서도 금방 눈에 띄어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큰 비치 타월이나 얇은 담요로도 잠깐 앉기엔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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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나섰다가 발길 닿는 대로 걸을 때
슬링백
휴대폰과 지갑이 들어가는 작은 크기에, 몸 앞으로 돌려 멜 수 있는 제품이 편해요. 옷이 단순한 날엔 밝은 색 가방 하나가 포인트가 돼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주머니 두 개에 꼭 필요한 것만 넣고 나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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