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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도감 No.03 / 16
나의 결과는 이 캐릭터는
체리 레드
“이거 진짜 좋아, 왜 좋은지 들어 볼래?”
나의 컬러 코드 #D7263D
먼저 다가가는 마음과 또렷한 말투는 선명한 빨강을, 한 가지를 오래 좋아하는 마음은 속까지 진한 색을, 미리 정해 두는 습관은 윤이 나고 단단한 체리 알을 닮았어요. 몇 번이고 들은 노래를 친구에게 먼저 건네며 “좋은 이유가 세 가지 있어” 하고 말하는 순간이 가장 체리 레드다워요.
‘나를 닮은 색 이름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16가지 중 하나예요. 12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우리 조합 카드 만들기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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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 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캐릭터는 ‘밤바다 코발트’예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 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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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16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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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단골 카페 직원의 인사에도 “기억해 주셨네요!” 하고 한마디를 더 건네요. 회의에서는 “저는 이 안이 좋아요. 이유는 이거예요” 하고 분명하게 말해요. 할 일이 생기면 순서부터 정하고, 쉬는 시간엔 하고 싶던 일 하나에 푹 빠져요.
강점 좋아하는 한 가지에 오래 머물고, 왜 좋은지 이유까지 또렷하게 말해요. 그 마음을 먼저 건네서 친구와 이야기를 시작하는 계기를 만들어요.
과부하가 오면 좋아하는 것을 먼저 건네고 이유까지 또렷하게 말하다 보니, 짧게 듣고 싶은 친구에겐 이야기가 길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정해 둔 순서가 갑자기 바뀌는 날에는 다시 순서를 정할 시간이 조금 필요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 얘기가 길어지면 “하이라이트만!” 하고 웃으며 말해 줘. 짧게 고를게.”
친구들 사이에서 친구가 힘든 하루를 보냈다고 하면 먼저 연락해 “무슨 일 있었어?” 하고 물어요. 좋아하는 일 하나가 생기면 친구에게 먼저 “이거 같이 볼래?” 하고 건네요. 추천할 때 “너는 어떤 게 좋아?” 하고 한 번 물어보면 대화가 양쪽으로 오가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할 일은 순서를 먼저 정해 두고, 회의에서는 의견을 이유와 함께 분명하게 말해요. 쉬는 시간엔 이어폰을 끼고 하고 싶던 것 하나에 푹 빠지면 다시 힘이 나요. 계획이 바뀌는 날엔 바뀐 부분만 다시 적어 두면 마음이 가벼워요.
이 색을 곁에 두는 법 체리 레드는 넓게 쓰기보다 콕 찍어 쓸 때 가장 예뻐요. 크림색이나 흰색 책상 위에 빨간 펜 한 자루나 필통 하나를 두면 공간에 또렷한 점이 생겨요. 옷은 니트나 머플러처럼 얼굴 가까이에 한 가지만, 휴대폰 배경은 아이보리 바탕에 작은 체리 그림이 잘 어울려요.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11
밤바다 코발트
생각해 봤는데, 답은 이쪽이야
둘 다 좋아하는 한 가지에 오래 머물고 계획을 미리 정하며, 생각을 분명하게 말해요. 체리 레드가 “이번 주말에 이 전시 같이 볼래?” 하고 먼저 묻고, 밤바다 코발트가 각자 천천히 볼 시간을 넉넉히 남겨 두면, 다 본 뒤 나누는 이야기가 길어져요.
삐걱
No.02
망고 셔벗
일단 만나자, 재밌는 건 가서 정하자
연휴 첫날 계획에서 엇갈리기 쉬워요. 체리 레드는 미리 정해 둔 한 가지를 오래 즐기고 싶고, 망고 셔벗은 그날 기분 따라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어요. 체리 레드가 일정 한 칸을 ‘가서 정하기’로 비워 두고, 망고 셔벗이 만날 시간과 첫 장소만큼은 미리 정해 주면 둘 다 즐거워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색을 곁에 두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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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문장과 장면에 표시해 둘 때
형광펜 세트
뒷장에 덜 비치는 부드러운 색 형광펜이 오래 쓰기 좋아요. 가장 좋아하는 부분에 쓸 색을 하나 정해 두면 다시 찾기 쉬워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가진 펜으로 좋아하는 부분 옆에 작은 별표를 그려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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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순간을 차곡차곡 모을 때
포켓형 미니 앨범
사진을 끼우기만 하면 되는 포켓형 미니 앨범이면 날짜순으로 정리하기 편해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휴대폰 사진첩에 ‘좋아하는 것’ 앨범을 하나 만들어 옮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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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다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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