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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도감No.02 / 08

후기 읽는 취향파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후기 읽는 취향파

“후기로 확인했으면, 마음 가는 걸로 바로”

나도 하고 비교하기

보거나 쓸 때 기분이 좋아지는 작은 물건에 먼저 마음이 가는 타입이에요. 후기를 읽어 보고 마음이 정해지면 오래 미루지 않고 바로 결제해요.

‘결제 버튼 앞의 나’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후기로 한 번 확인하고 고르니, 설레는 물건을 안심하고 데려올 수 있어요. 확인이 끝나면 망설이지 않아서, 설레는 마음이 식기 전에 데려와요.

과부하가 오면

마음에 드는 물건이 많은 날에는 후기를 읽느라 시간이 훌쩍 가요. 후기가 엇갈리면 설레던 마음이 조금 식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써 보고 좋았던 물건 있으면 알려 줘. 네 후기가 제일 궁금해.”

같이 쇼핑할 때

같이 구경하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보이면 후기부터 찾아보고, 확인이 끝나면 바로 정하는 쪽이에요. 친구가 아직 고르는 중이라면 그동안 친구가 보는 물건의 후기를 같이 찾아봐 줘도 좋아요.

친구가 골라 달라고 하면

링크 두 개를 받으면 후기를 비교해 보고, 친구가 쓰면서 더 기분 좋을 것 같은 쪽을 골라 줘요. 꼭 필요한 조건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고르면 더 잘 맞아요.

결제 버튼 앞에서 써 볼 팁

마음에 드는 물건은 후기를 세 개쯤만 읽고 정해 보세요. 결제 버튼 앞에서는 이 물건을 쓰는 내 모습이 그려지는지 한 번만 생각해 봐요. 잘 그려지지 않으면 장바구니에서 빼도 괜찮아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4 감각 큐레이터 캐릭터 감각 큐레이터 보는 순간 알았어, 이건 내 취향이야

둘 다 기분 좋아지는 작은 물건을 좋아하고, 마음이 정해지면 바로 사요. 같이 구경할 때 큐레이터가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먼저 짚고 취향파가 후기를 찾아 한 번 확인해 주면, 고르는 시간은 짧고 고른 뒤엔 둘 다 안심이에요.

삐걱

No.07 천천히 고르는 실용파 캐릭터 천천히 고르는 실용파 정말 필요한지, 며칠 두고 볼게

같이 쇼핑하면 취향파는 후기를 확인하자마자 결제하고, 실용파는 정말 필요한지 며칠 두고 보자고 해요. 함께 쓸 물건을 고를 때는 취향파가 마음에 드는 후보와 후기를 모아 오고, 실용파가 며칠 뒤 다시 보며 같이 정하면 둘 다 편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방식대로 고르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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