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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도감No.07 / 08

천천히 고르는 실용파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천천히 고르는 실용파

“정말 필요한지, 며칠 두고 볼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시간이 지나도 정말 필요한지 다시 살펴보는 타입이에요. 후기를 오래 찾기보다 사진과 설명, 직접 본 느낌으로 내 생활에 맞을지 가늠해요.

‘결제 버튼 앞의 나’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며칠 두고 다시 보니,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어요. 후기를 오래 읽지 않아도 내 눈으로 보고 정하니 고르는 일이 덜 버거워요.

과부하가 오면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며칠 두고 볼 여유가 없어 마음이 바빠져요. 다시 보기로 한 날이 자꾸 밀리면 필요한 물건을 사는 일까지 같이 밀리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급한 거면 급하다고 먼저 말해 줘. 아니면 며칠 두고 같이 보자.”

같이 쇼핑할 때

같이 쇼핑하면 필요한 물건을 직접 보고 만져 본 뒤에도, 오늘 꼭 필요한 게 아니면 며칠 두고 보는 쪽이에요. 친구가 그날 정하고 싶어 하는 물건이 있다면 그것만큼은 같이 바로 봐 주면 서로 편해요.

친구가 골라 달라고 하면

사진과 설명을 보고 친구 생활에 더 쓸모 있어 보이는 쪽을 골라 줘요. 친구가 어디에 쓸지 한 줄 알려 주면 더 잘 골라 줄 수 있어요. 친구가 이미 마음을 정했다면 확인할 점 하나만 짚어 주면 충분해요.

결제 버튼 앞에서 써 볼 팁

장바구니에 담을 때 어디에, 언제 쓸지 휴대폰 메모에 한 줄 적어 두세요. 며칠 뒤 다시 볼 때 그 한 줄이 기준이 돼요. 쓸 곳이 떠오르지 않으면 장바구니에서 빼도 괜찮아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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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5 리뷰 탐정 캐릭터 리뷰 탐정 후기 좀 더 보고, 확실해지면 살게

둘 다 필요한 물건을 서두르지 않고 정해요. 함께 쓸 물건을 고를 때 실용파가 직접 보고 쓰기 좋은 후보를 짚고 탐정이 그 후보의 후기를 살펴보면, 며칠 뒤 다시 볼 때 정하기가 훨씬 쉬워요.

삐걱

No.02 후기 읽는 취향파 캐릭터 후기 읽는 취향파 후기로 확인했으면, 마음 가는 걸로 바로

같이 쇼핑하면 실용파가 “며칠 두고 볼게” 하는 사이 취향파는 후기를 확인하고 벌써 결제를 마쳐요. 함께 쓸 물건이라면 취향파가 후기를 모아 오고, 실용파가 다시 볼 날을 잡아 그날 같이 정하면 둘 다 마음이 편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방식대로 고르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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