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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도감No.04 / 08

감각 큐레이터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감각 큐레이터

“보는 순간 알았어, 이건 내 취향이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보는 순간 내 취향인지 알아보는 타입이에요. 마음에 쏙 드는 작은 물건을 만나면 오래 고민하지 않고 골라, 하루에 기분 좋은 순간을 더해요.

‘결제 버튼 앞의 나’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내 마음이 끌리는 쪽을 믿고 고르니 고르는 시간이 짧고 즐거워요. 내 취향대로 고른 물건이라 볼 때마다 반가워요.

과부하가 오면

볼 게 너무 많은 날에는 마음에 드는 물건이 한꺼번에 눈에 들어와 하나만 고르기가 오히려 어려워요. 사진을 보고 고른 물건이 실물과 조금 다르면 설렘이 줄어들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신나서 이것저것 보여 주면 제일 마음에 드는 거 하나만 골라 줘.”

같이 쇼핑할 때

같이 구경하면 사진이나 실물을 보는 순간 마음이 가는 물건이 금방 정해지는 쪽이에요. 친구가 후기를 읽으며 고르는 중이라면, 그동안 다른 곳을 둘러보고 와도 좋아요.

친구가 골라 달라고 하면

친구가 링크 두 개를 보내면 사진과 설명을 보고 감이 오는 쪽을 골라 줘요. 이유보다 느낌이 먼저라 “이게 더 너 같아” 하고 답하기도 해요. 크기나 구성처럼 따져 볼 조건이 있다면 그것만 같이 한 번 더 보면 좋아요.

결제 버튼 앞에서 써 볼 팁

마음에 드는 물건이 여러 개라면 이번에 쓸 ‘기쁨 예산’부터 정해 보세요. 산다면 가장 설레는 것 하나만 예산 안에서 고르고, 나머지는 하루 뒤에 다시 봐요. 그때도 설레지 않으면 장바구니에서 빼도 괜찮아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2 후기 읽는 취향파 캐릭터 후기 읽는 취향파 후기로 확인했으면, 마음 가는 걸로 바로

둘 다 보는 순간 설레는 작은 물건을 좋아하고, 마음이 서면 바로 사요. 같이 구경할 때 큐레이터가 “이거다” 싶은 물건을 고르면 취향파가 후기로 한 번 확인해 줘서, 설렘에 안심이 더해져요.

삐걱

No.05 리뷰 탐정 캐릭터 리뷰 탐정 후기 좀 더 보고, 확실해지면 살게

같이 쇼핑하면 큐레이터는 첫 가게에서 벌써 마음이 정해지고, 탐정은 아직 후기를 읽고 있어요. 큐레이터가 후보를 두 개로 줄여 주고 탐정이 그 둘만 비교하면, 기다리는 시간도 고민하는 시간도 줄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방식대로 고르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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