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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포장 도감2단계 / 5

마음 전달 연습생 캐릭터

나의 말 고르기 단계는이 단계는

마음 전달 연습생

“‘너는 왜’ 대신 ‘나는’으로 시작해 볼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내 마음을 ‘나는’으로 전하고, 바라는 것을 부탁 한 문장으로 맺는 연습을 하는 단계예요. 이번에 고른 답을 바탕으로, 맞힌 장면의 요령을 놓친 장면에도 옮겨 써 봐요.

‘무례하지 않게 말 고르기 능력고사’에서 나올 수 있는 단계 5가지 중 하나예요. 10문제,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번 10문제에서 보인 것

강점

맞힌 장면에서는 할 말과 다정함을 함께 챙긴 말을 이미 알아봤어요. 처음부터 길게 말하지 않아도, ‘나는’ 한마디와 부탁 한 문장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연습할 점

놓친 문제에서 너무 센 답을 많이 골랐다면 내 마음을 ‘나’로 말하는 정답을, 뜻이 흐린 답을 많이 골랐다면 부탁 한 문장으로 끝나는 정답을 다시 보세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나는’으로 바꾼 내 문장, 어떻게 들리는지 한 번 들어 줄래?”

‘너는’ 대신 ‘나는’

“너는 왜 맨날 늦어?”는 사람을 향하고, “30분 기다리니까 걱정됐어”는 일어난 일과 내 마음을 향해요. 같은 마음이라도 ‘나는’으로 시작하면 상대가 방어하지 않고 들을 수 있어요. 이렇게 내 느낌을 주어로 말하는 방법을 ‘나 전달법’이라고 해요.

끝은 부탁 한 문장

부탁이 잘 안 통하는 건 끝에 바라는 것이 빠져서일 때가 많아요. “다음엔 미리 연락 줘”, “이어폰으로 들어 줄래?”처럼 무엇을, 언제 해 주면 좋은지 한 문장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문자로 말할 때

문자는 표정과 목소리가 빠져서 같은 말도 더 차갑게 읽혀요. 보내기 전에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보고, ‘ㅎㅎ’나 ‘~’로 마음을 덮기보다 고마움 한 줄을 더해 보세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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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을 다정하게 건네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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