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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순례 도감No.08 / 08

꿀설기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꿀설기

“맛있는 건 한 조각씩 나누고 싶어”

나도 하고 비교하기

달콤한 꿀설기를 한 조각씩 나누듯, 맛있는 걸 보면 함께 먹을 사람부터 떠올리는 타입이에요. 친구가 좋아하는 맛을 기억해 두고, 같이 오지 못한 사람 몫까지 챙겨요.

‘떡지순례: 나의 떡 디저트 캐릭터’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받는 사람의 입맛을 생각해 나누고 챙겨서, 함께 먹는 자리가 따뜻해져요. 여럿이 가면 나눠 먹을 디저트를 넉넉히 시켜서 모두가 한 입씩 맛볼 수 있어요.

과부하가 오면

챙길 사람이 많은 날엔 정작 내가 먹고 싶은 건 못 고를 때가 있어요. 나눠 먹다 보면 내 몫이 가장 작아지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가끔은 네가 골라 준 것도 먹어 보고 싶어. 다음엔 네 추천을 들려줘.”

친구들 사이에서

친구가 “거기 맛있어?” 하고 물으면 “다음에 갈 때 하나 사다 줄게” 하고 답해요. 나눠 먹는 접시가 하나 있으면 처음 만난 사람끼리도 “한 입 드실래요?” 하고 말을 걸기 쉬워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일할 때도 옆 사람 몫까지 챙기고 싶어질 수 있어요. 내 일이 바쁜 날엔 “오늘은 내 것부터 할게” 하고 말해도 괜찮아요.

혼자 있을 때

남에게 나누던 다정함을 나에게도 건네 보세요. 오늘은 나만을 위한 디저트 하나를 천천히 골라도 좋아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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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5 말차 찹쌀떡 캐릭터 말차 찹쌀떡 천천히 먹어야 진짜 맛이 보여

꿀설기가 반으로 자른 디저트를 건네면, 말차 찹쌀떡이 천천히 음미하며 이야기를 이어 가요. 한적한 찻집에 둘이 오래 앉아 있어도 편한 사이예요.

삐걱

No.01 버터떡 캐릭터 버터떡 맛있으면 바로 말해. 한 입도 안 미뤄

카페에서 꿀설기는 다 같이 나눠 먹을 디저트를 넉넉히 시키고 싶고, 버터떡은 먹고 싶은 걸 바로 하나 골라요. 주문하기 전에 “나눠 먹을까, 각자 먹을까?”만 먼저 정하면 둘 다 편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떡지순례를 떠나고 싶다면

결과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먹기 전에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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