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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순례 도감No.01 / 08

버터떡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버터떡

“맛있으면 바로 말해. 한 입도 안 미뤄”

나도 하고 비교하기

갓 구워 따끈할 때 바로 먹고 싶은 버터떡처럼, 좋은 건 미루지 않는 타입이에요. 맛있으면 맛있다고, 아쉬우면 아쉽다고 바로 말하고, 먹고 싶은 메뉴도 망설이지 않고 골라요.

‘떡지순례: 나의 떡 디저트 캐릭터’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돌려 말하지 않아서, 버터떡의 “맛있어”는 정말 맛있다는 뜻이에요. 먹고 싶은 걸 바로 말하니 메뉴를 고르는 시간도 짧아져요.

과부하가 오면

바로 말하는 게 편해서, 아직 고르는 중인 친구가 재촉받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피곤한 날엔 솔직한 한마디가 생각보다 짧고 세게 들리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바로 말해도 재촉하는 거 아니야. 너는 천천히 골라 줘.”

친구들 사이에서

다녀온 가게를 물으면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함께 들려줘요. 솔직한 한 줄 평 덕분에 다음 떡지순례 코스를 정하기가 쉬워져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디저트 앞에서처럼 의견도 바로 말하고 싶어질 수 있어요. 아쉬운 점 앞에 좋은 점을 한 줄 먼저 붙이면 같은 말도 더 부드럽게 전해져요.

혼자 있을 때

먹고 싶은 게 분명해서 혼자서도 메뉴를 금방 골라요. 오늘 맛있었던 것 하나를 짧게 적어 두면 나만의 한 줄 평 모음이 생겨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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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2 피자설기 캐릭터 피자설기 떡인데 피자 맛, 이 반전 어때?

피자설기가 새로 섞은 조합을 한 입 내밀면, 버터떡이 망설이지 않고 먹어 보고 솔직한 평을 바로 들려줘요. 섞어 보는 쪽과 바로 맛보는 쪽이 만나서 같이 다니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삐걱

No.08 꿀설기 캐릭터 꿀설기 맛있는 건 한 조각씩 나누고 싶어

카페에서 버터떡은 먹고 싶은 걸 바로 하나 고르고, 꿀설기는 다 같이 나눠 먹을 디저트를 넉넉히 시키고 싶어 해요. 주문하기 전에 “나눠 먹을까, 각자 먹을까?”만 먼저 정하면 둘 다 편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떡지순례를 떠나고 싶다면

결과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먹기 전에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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