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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간식 도감No.08 / 08

둘러앉아 나누는 귤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둘러앉아 나누는 귤

“하나 까 줄까? 다 같이 먹자”

나도 하고 비교하기

한 조각씩 나누기 좋은 귤처럼, 가까운 사람들과 겨울의 즐거움을 나누는 타입이에요.

‘나를 닮은 겨울 간식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눠서, 함께 있는 자리를 편하고 상큼하게 만들어요.

과부하가 오면

나눠 주다 보면 내 몫을 뒤로 미룰 때가 있어요. 함께 먹을 사람을 챙기느라 쉬는 시간이 줄어들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나눠 주는 게 좋아서 그래. 너도 좋은 거 있으면 같이 나누자.”

이 간식의 겨울

간식 바구니를 거실에 두고, 가족이나 친구와 둘러앉아 수다 떠는 저녁이 이 간식의 겨울이에요.

친구들 사이에서

맛있는 게 생기면 가장 먼저 나눠 주는 사람이에요. 덕분에 모임 테이블이 늘 풍성해요.

이번 겨울 한 가지

나눠 준 만큼 내 몫도 하나 챙겨 두세요. 상큼한 기운은 나에게 먼저 채워야 오래가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

No.03 이불 속 군고구마 캐릭터 이불 속 군고구마 천천히 익어야 더 달아

귤은 간식 바구니를, 군고구마는 이불을 준비해요. 둘이 함께면 집에서 보내는 겨울 저녁이 금세 따뜻해져요.

삐걱

No.01 해마다 그 자리 붕어빵 캐릭터 해마다 그 자리 붕어빵 올겨울도 그 맛 그대로가 좋아

귤은 함께 나눠 먹는 시간을, 붕어빵은 해마다 하던 순서를 먼저 챙겨요. 원하는 순서가 엇갈리면 귤은 해마다 하는 일 하나를 함께 챙기고, 붕어빵은 나눠 먹을 시간을 마련해 주세요.

찰떡·삐걱은 겨울 장면을 간식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서로 편한 겨울을 이야기하는 데 써 보세요.

나를 닮은 간식, 이번 겨울에 맛보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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