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에 가까워요
- 작은 일이 풀리면 잠깐 짚어 보고, 또르르 다음 일로 넘어가는 편이에요.
- 작은 실수에 머쓱하거나 조금 아쉬운 일이 있어도, 그 마음이 잠깐 머물다 지나가기 쉬워요.
- 지나간 일보다 지금 하고 있는 일로 마음이 먼저 옮겨 가는 쪽이에요.
강점
작은 일을 잠깐 짚고 넘어가는 흐름은, 하던 일을 크게 끊지 않고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과부하가 오면
금방 넘어가다 보면, 나중에 다시 떠오른 아쉬움을 말할 때를 놓칠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금방 넘겼다고 다 괜찮은 건 아니야. 가끔은 어땠는지 물어봐 줘.”
작은 일이 머무는 모습
작은 일이 우산 위에 톡 닿으면 잠깐 소리를 내고 또르르 굴러가요. 오래 머물지는 않지만, 닿았다는 건 알아요.
기운을 아끼는 요령
굴러가는 일은 굴러가는 대로 두면 돼요. 다만 피곤한 날에는 작은 일이 평소보다 오래 남을 수 있으니, 그런 날엔 쉬는 시간을 먼저 챙겨 보세요.
이건 말로 꺼내요
빨리 넘어간 일이 며칠 뒤에 다시 떠오를 때도 있어요. 그럴 땐 “그때는 넘겼는데, 사실 조금 아쉬웠어”처럼 늦게라도 말해도 괜찮아요. 원하는 것이 있을 때도 한 번은 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