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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1 / 08

햇살 나무방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햇살 나무방

“창문 열고 햇살부터 들이자”

나도 하고 비교하기

햇살이 방 안 깊숙이 들어오고 나뭇결이 따뜻하게 빛나는 방에 마음이 가요. 이 방에선 커튼만 걷어도 평범한 하루가 환하게 시작돼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이 방이 좋은 이유

밝은 빛과 바람, 나무의 온기처럼 자연스러운 것에서 기분이 산뜻해져요.

이럴 땐 아쉬워요

원하는 빛이 들지 않는 공간에서는 방의 분위기를 맞추기 어려울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앉을 자리는 햇볕 드는 쪽으로 골라 줄래?”

이 방의 주말

토요일엔 이불을 햇볕에 널어 두고, 햇살 드는 자리에서 느긋하게 아침을 먹어요. 해가 옮겨 가는 쪽으로 의자를 조금씩 당겨 앉다 보면 하루가 환하게 흘러가요.

친구가 놀러 오면

햇볕이 가장 잘 드는 창가에 나란히 앉고 싶어요. 해가 높이 뜬 낮에 놀러 오면 이 방이 가장 환한 때를 같이 누릴 수 있어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산책길에서 주운 단풍잎 하나를 창에 붙여 보세요. 햇살이 지날 때마다 바닥에 잎 그림자가 비쳐서, 같은 자리도 날마다 조금씩 달라 보여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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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찰떡

No.06 푸릇푸릇 식물방 캐릭터 푸릇푸릇 식물방 새 잎 하나 나면 그날은 좋은 날이야

햇살 나무방이 창을 활짝 열어 빛을 들이면, 식물방은 그 창턱에 화분을 놓아 초록을 더해요. 햇볕 드는 나무 의자 곁에 초록이 어우러진 창가, 둘이 함께 꾸미면 오래 앉아 있고 싶은 자리가 돼요.

삐걱

No.04 밤빛 서재방 캐릭터 밤빛 서재방 불 하나 켜 두고 한 장만 더 읽을게

햇살 나무방은 창을 활짝 열어 방 전체를 환하게 밝히고 싶고, 서재방은 큰 불을 끄고 작은 불빛 하나만 남기고 싶어 해요. 함께 꾸민다면 낮에는 창가 자리를, 밤에는 스탠드 아래 자리를 서로 내주세요. 두 방의 빛을 모두 누릴 수 있어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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