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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1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햇살 나무방
“창문 열고 햇살부터 들이자”
햇살이 방 안 깊숙이 들어오고 나뭇결이 따뜻하게 빛나는 방에 마음이 가요. 이 방에선 커튼만 걷어도 평범한 하루가 환하게 시작돼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다른 곳에 공유
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푸릇푸릇 식물방’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 햇볕이 드는 자리에 앉아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고 싶어요.
- 창문을 활짝 열어 두고 바람과 햇살이 함께 드나드는 방에서 지내고 싶어요.
- 맨발로 따뜻한 나무 바닥을 걷고, 나뭇결이 살아 있는 물건을 곁에 두고 싶어요.
이 방이 좋은 이유
밝은 빛과 바람, 나무의 온기처럼 자연스러운 것에서 기분이 산뜻해져요.
이럴 땐 아쉬워요
원하는 빛이 들지 않는 공간에서는 방의 분위기를 맞추기 어려울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앉을 자리는 햇볕 드는 쪽으로 골라 줄래?”
이 방의 주말
토요일엔 이불을 햇볕에 널어 두고, 햇살 드는 자리에서 느긋하게 아침을 먹어요. 해가 옮겨 가는 쪽으로 의자를 조금씩 당겨 앉다 보면 하루가 환하게 흘러가요.
친구가 놀러 오면
햇볕이 가장 잘 드는 창가에 나란히 앉고 싶어요. 해가 높이 뜬 낮에 놀러 오면 이 방이 가장 환한 때를 같이 누릴 수 있어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산책길에서 주운 단풍잎 하나를 창에 붙여 보세요. 햇살이 지날 때마다 바닥에 잎 그림자가 비쳐서, 같은 자리도 날마다 조금씩 달라 보여요.
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삐걱
No.04
밤빛 서재방
불 하나 켜 두고 한 장만 더 읽을게
햇살 나무방은 창을 활짝 열어 방 전체를 환하게 밝히고 싶고, 서재방은 큰 불을 끄고 작은 불빛 하나만 남기고 싶어 해요. 함께 꾸민다면 낮에는 창가 자리를, 밤에는 스탠드 아래 자리를 서로 내주세요. 두 방의 빛을 모두 누릴 수 있어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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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자리에서 마시는 아침 차
티백 샘플러
여러 차가 조금씩 든 구성이면 그날 아침 기분에 맞춰 골라 마시기 좋아요. 카페인이 적은 차가 들어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따뜻한 물에 레몬 한 조각을 띄워 창가에서 마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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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탁을 환하게 채울 때
과일 바구니
바람이 잘 통하는 바구니면 과일을 담아 두기 좋아요. 과일은 햇볕이 바로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 덜 물러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집에 있는 접시에 제철 과일 몇 개를 담아 식탁 한가운데 놓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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