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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8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은빛 미니멀방
“꼭 필요한 것만 두니 방도 나도 가벼워”
꼭 필요한 것만 남긴 말끔한 방을 골랐어요. 빈 책상 위 은빛 컵 하나처럼, 몇 안 되는 물건이 서늘하게 반짝이는 모습을 좋아해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다른 곳에 공유
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고요한 파랑방’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 책상 위엔 은빛 컵 하나만 두고 나머지는 넓게 비워 두고 싶어요.
- 손끝에 매끈하고 서늘하게 닿는 유리와 금속을 곁에 두고 싶어요.
- 물건이 적은 바닥에 대자로 누워, 시계 초침 소리만 들리는 고요를 즐기고 싶어요.
이 방이 좋은 이유
물건이 적고 여백이 넉넉한 공간에서 마음이 홀가분해져요.
이럴 땐 아쉬워요
물건이 하나둘 쌓이기 쉬운 바쁜 주에는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을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 방에선 쓴 물건만 제자리에 둬 줄래? 그럼 언제 와도 넉넉하게 앉을 자리가 있어.”
이 방의 주말
주말은 10분 정리로 시작해요. 자리를 벗어난 물건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나면, 텅 빈 책상과 바닥이 한결 넓고 시원해 보여요.
친구가 놀러 오면
물건이 적어서 어디든 금방 앉을 자리가 생겨요. 넓게 비워 둔 바닥에 마주 앉아, 은빛 컵에 시원한 물을 한 잔씩 따라 두고 이야기 나누는 단출한 시간이 이 방에 잘 어울려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새로 들이기보다 덜어 낼 것 하나를 먼저 떠올리는 쪽이 이 방다워요. 그래도 하나를 고른다면, 오래 쓸 수 있고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는 단순한 물건이 좋아요.
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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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충전선을 줄이고 싶을 때
거치형 무선 충전기
휴대폰을 세워 올리는 거치형이면 충전하면서 화면도 볼 수 있어요. 쓰는 휴대폰이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충전선을 책상 다리 한쪽에 집게로 고정해 늘어지지 않게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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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0분 정리를 시작할 때
시계형 탁상 타이머
남은 시간이 눈으로 보이는 타이머면 딱 10분만 정리하고 멈추기 쉬워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휴대폰 타이머를 10분에 맞추고 노래 두세 곡이 끝날 때까지만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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