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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7 / 08

종이향 작업실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종이향 작업실

“손이 바쁠 때 마음이 제일 편해”

나도 하고 비교하기

종이와 연필, 가위와 풀이 늘 손 닿는 곳에 놓인 작은 작업실이에요. 빈 종이를 펼쳐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이 방의 주인공이에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이 방이 좋은 이유

손으로 직접 만지고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찾아요.

이럴 땐 아쉬워요

만들기에 빠지다 보면 책상 위가 종이와 재료로 금세 뒤덮여, 필요한 걸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만든 거 보여 주면 한마디만 해 줘. 그걸로 다음 것도 만들 힘이 나.”

이 방의 주말

일요일 오후엔 책상 위를 싹 비우고 좋아하는 재료를 펼쳐 놓아요. 그림 한 장이나 손글씨 카드 한 장을 끝내고 나면, 바닥에 떨어진 종이 부스러기마저 뿌듯해 보여요.

친구가 놀러 오면

“같이 만들어 볼래?” 하며 종이와 펜부터 내밀고 싶어요. 삐뚤빼뚤해도 함께 만든 작품을 벽에 붙여 두면 이 방의 가장 좋은 장식이 돼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다 먹은 과자 상자나 빈 유리병을 깨끗이 씻어 재료 정리함으로 써 보세요. 재료가 한눈에 보이면 만들고 싶은 마음도 더 빨리 움직여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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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찰떡

No.05 알록달록 소품방 캐릭터 알록달록 소품방 작은 물건마다 이야기가 하나씩 있어

작업실이 손으로 만든 엽서와 소품은 소품방이 선반 한가운데에 멋지게 올려 줘요. 만드는 쪽과 늘어놓는 쪽이 함께 꾸미면 방 한쪽에 작은 전시가 열려요.

삐걱

No.06 푸릇푸릇 식물방 캐릭터 푸릇푸릇 식물방 새 잎 하나 나면 그날은 좋은 날이야

작업실은 종이와 재료를 넓게 펼쳐 둘 보송한 책상을, 식물방은 물을 주고 흙을 만지는 촉촉한 자리를 원해요. 함께 꾸민다면 종이 뭉치는 책상 안쪽에, 화분과 분무기는 창가에 두어 자리를 나눠 보세요. 작업실의 이름표는 화분을 꾸며 주고, 식물방의 초록은 작업실의 그림 소재가 돼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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