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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 No.07 / 08
나의 결과는 이 캐릭터는
종이향 작업실
“손이 바쁠 때 마음이 제일 편해”
종이와 연필, 가위와 풀이 늘 손 닿는 곳에 놓인 작은 작업실이에요. 빈 종이를 펼쳐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이 방의 주인공이에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우리 조합 카드 만들기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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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 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알록달록 소품방’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 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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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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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손끝에 결이 느껴지는 도톰한 종이에 떠오르는 대로 그리고 오려 보고 싶어요. 새 공책을 펼치면 종이 냄새부터 맡고, 첫 장을 무엇으로 채울지 느긋하게 상상하고 싶어요. 연필은 사각사각, 가위는 싹둑싹둑,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 소리로 방을 채우고 싶어요.
이 방이 좋은 이유 손으로 직접 만지고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찾아요.
이럴 땐 아쉬워요 만들기에 빠지다 보면 책상 위가 종이와 재료로 금세 뒤덮여, 필요한 걸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만든 거 보여 주면 한마디만 해 줘. 그걸로 다음 것도 만들 힘이 나.”
이 방의 주말 일요일 오후엔 책상 위를 싹 비우고 좋아하는 재료를 펼쳐 놓아요. 그림 한 장이나 손글씨 카드 한 장을 끝내고 나면, 바닥에 떨어진 종이 부스러기마저 뿌듯해 보여요.
친구가 놀러 오면 “같이 만들어 볼래?” 하며 종이와 펜부터 내밀고 싶어요. 삐뚤빼뚤해도 함께 만든 작품을 벽에 붙여 두면 이 방의 가장 좋은 장식이 돼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다 먹은 과자 상자나 빈 유리병을 깨끗이 씻어 재료 정리함으로 써 보세요. 재료가 한눈에 보이면 만들고 싶은 마음도 더 빨리 움직여요.
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삐걱
No.06
푸릇푸릇 식물방
새 잎 하나 나면 그날은 좋은 날이야
작업실은 종이와 재료를 넓게 펼쳐 둘 보송한 책상을, 식물방은 물을 주고 흙을 만지는 촉촉한 자리를 원해요. 함께 꾸민다면 종이 뭉치는 책상 안쪽에, 화분과 분무기는 창가에 두어 자리를 나눠 보세요. 작업실의 이름표는 화분을 꾸며 주고, 식물방의 초록은 작업실의 그림 소재가 돼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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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그림을 종이에 꺼낼 때
컬러 펜 세트
자주 쓸 색 몇 가지가 든 세트면 충분해요. 쓰는 종이에 번지지 않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집에 있는 연필 한 자루로 오늘 본 물건 하나를 따라 그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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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선물을 건넬 때
선물 포장 상자 세트
크기가 다른 상자가 여러 개 든 세트면 만든 물건 크기에 맞춰 골라 담기 좋아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쓰던 종이봉투에 직접 그린 그림을 붙이면 그대로 포장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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