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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미 방 도감No.03 / 08

포근 크림방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포근 크림방

“일단 앉아, 담요부터 덮어 줄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보드라운 러그와 푹신한 쿠션이 반겨 주는 방, 들어서기만 해도 어깨에 들어간 힘이 스르르 풀리는 방이에요. 손에 닿는 것마다 포근해서, 하루 끝에 마음 놓고 쉬어 가고 싶은 곳이에요.

‘나의 추구미 방 한 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 방에서 보내고 싶은 장면

이 방이 좋은 이유

부드러운 감촉과 따뜻한 온기 속에서 몸도 마음도 편히 쉬어요.

이럴 땐 아쉬워요

포근한 물건을 하나씩 더하다 보면 쉬고 싶은 자리가 좁아질 수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같이 쉬는 동안은 급한 얘기를 잠깐 내려놓자.”

이 방의 주말

알람 없이 일어난 일요일, 이불 속에서 한참 뒹굴다 따뜻한 음료를 들고 쿠션 더미로 옮겨 가요. 졸다 깨다 하는 느긋한 오후에 이 방이 가장 포근해져요.

친구가 놀러 오면

가장 푹신한 자리를 내주고 따뜻한 마실 것부터 건네고 싶어요. 바닥에 쿠션을 넉넉히 깔아 두면 저마다 편한 자리를 찾아 기대앉고, 같이 쉬는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요.

방에 하나 더 들인다면

새 물건을 더하기보다 쿠션 하나를 ‘손님 자리’로 정해 두는 쪽이 이 방다워요. 쉬는 자리가 넉넉하게 남아 있어야 이 방의 포근함도 오래가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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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방과 함께 꾸미면

찰떡

No.04 밤빛 서재방 캐릭터 밤빛 서재방 불 하나 켜 두고 한 장만 더 읽을게

크림방의 쿠션과 담요를 서재방의 스탠드 아래에 놓으면, 오래 읽어도 편한 독서 자리가 생겨요. 한쪽은 포근한 자리를, 한쪽은 이야기를 더해서 함께 보내는 밤이 길고 편안해져요.

삐걱

No.02 고요한 파랑방 캐릭터 고요한 파랑방 잔잔한 불빛이랑 빗소리면 충분해

크림방은 러그와 담요, 달큰한 향으로 방을 따뜻하게 채우고 싶고, 파랑방은 불빛을 낮추고 잔잔한 소리만 남기고 싶어 해요. 함께 꾸민다면 바닥과 쉬는 자리는 크림방이, 조명과 소리는 파랑방이 맡아 보세요. 포근하면서도 고요한 방이 돼요.

찰떡·삐걱은 두 방을 이웃으로 붙였을 때 함께 꾸미기 쉬운 장면과 서로 맞춰 갈 장면을 빗댄 놀이예요. 친구 방과 나란히 놓고, 같이 꾸민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세요.

내 방에 추구미 한 조각 더하기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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