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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도감No.08 / 08

우리끼리 전시회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우리끼리 전시회

“내가 만든 거야, 우리끼리만 보자”

나도 하고 비교하기

배경 화면이나 응원 문구는 직접 만들고, 영상과 생중계는 덕메와 함께 즐기는 타입이에요. 밖으로 크게 알리기보다, 내가 만든 것은 가까운 덕메에게만 살짝 보여 주며 마음을 나눠요.

‘나의 덕질 유형’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직접 만든 것과 덕메와 함께 본 시간을 우리끼리 소중히 나눠서, 덕메들 사이에 우리만 아는 이야기가 하나씩 쌓여요. 밖으로 크게 알리지 않아도 좋아하는 마음을 편하게 나눌 곳이 있어요.

과부하가 오면

같이 볼 날을 맞추기 어려운 달엔 영상도 생중계도 혼자 보게 돼 조금 허전해요. 내가 만든 것을 어디까지 보여 줄지 고민하다 보면, 덕메에게도 꺼내지 못하고 넘어가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만든 거 보여 주면 우리끼리만 봐 줘. 그럼 다음 것도 꺼내 볼게.”

이런 순간이 즐거워요

덕메와 날을 맞춰 지난 영상을 같이 보며 이야기하는 시간이 즐거워요. 그날 마음에 남은 말로 배경 화면을 직접 만들어 “우리끼리만 보자” 하고 살짝 보여 주는 순간을 아껴요.

덕메와 함께할 때

보는 건 덕메와 함께, 만드는 건 내 손으로, 보여 주는 건 우리끼리만 하는 쪽이에요. 크게 알리기보다 덕메들끼리만 보는 곳에 올리는 게 편해요. 덕메가 함께 찍힌 사진을 넣어 만들었다면, 그 덕메에게 먼저 물어보면 좋아요.

덕질 오래 즐기는 법

만드는 건 크기보다 마음이에요. 재료는 집에 있는 것부터 쓰고, 만들 개수를 미리 정해 두면 손도 지갑도 편해요.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그림을 참고했다면 출처를 함께 적어 두면 좋아요.

이어서 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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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4 함께 응원하는 창작가 캐릭터 함께 응원하는 창작가 내가 만든 문구야, 같이 응원하자

덕메와 날을 맞춰 지난 영상을 같이 본 날, 둘 다 마음에 남은 장면으로 각자 응원 문구나 배경 화면을 만들어요. 창작가가 “이거 봐!” 하고 신나게 보여 주면, 전시회도 “우리끼리만 보자” 하며 자기 것을 살짝 꺼내요. 같이 보고 각자 만드는 즐거움이 같아서 말이 잘 통하고, 간직은 전시회가 소중히, 자랑은 창작가가 크게 맡아요.

삐걱

No.01 자랑하는 수집가 캐릭터 자랑하는 수집가 혼자 차곡차곡 모은 거야, 이거 봐

최애의 생중계가 있는 날, 전시회는 덕메와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같이 보고 싶고, 수집가는 혼자 푹 빠져 본 뒤 모아 둔 장면을 신나게 자랑하고 싶어 해요. 생중계는 각자 편한 방식으로 보고 끝난 뒤에 한 줄 감상을 나누고, 전시회는 직접 만든 것 가운데 밖에 보여 줘도 되는 것을 미리 말해 주면 둘 다 편해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덕질을 더 편하게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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