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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겐테토 도감No.07 / 08

겉테토 속에겐 캐릭터

나의 에겐·테토 배합은이 배합은

겉테토 속에겐

“말은 직진인데, 속은 몽글해”

나도 하고 비교하기

깨물면 와그작 소리가 나는데 속은 말랑한 딸기 탕후루처럼, 말투와 움직임은 테토이고 마음 쓰는 법은 에겐인 배합이에요. 할 말은 바로 하고 처음 하는 일은 일단 해 보지만, 속상한 친구 앞에선 마음부터 알아줘요.

‘에겐 테토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내 배합 성분표

이 배합의 강점

할 말은 바로 꺼내고 처음 하는 일은 먼저 해 보며 감을 잡아요. 그러면서도 속상한 친구 앞에선 해결책보다 “속상했겠다”는 말이 먼저 나가서, 겉과 속이 다른 반전 매력이 있어요.

이럴 땐 조금 어려워요

바로 말하는 겉만 보고, 속상할 때 마음부터 알아주는 쪽이라는 걸 친구가 늦게 알 때가 있어요. 출발을 서두르는 날엔, 짐을 넣으면서 챙길 것을 떠올릴 여유가 적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말은 직진이어도 속은 몽글해. 속상한 일 있으면 나한테도 편하게 털어놔 줘.”

겉에서 보면

겉은 깨물면 와그작 소리가 나는 탕후루의 사탕 옷 같아요. 주문한 음료가 다르게 나오면 “바꿔 주세요” 하고 또렷하게 말하고, 추천받은 드라마가 취향이 아니면 솔직하게 말한 뒤 좋았던 점도 덧붙여요. 처음 간 볼링장에선 “나 먼저 해 볼게!” 하고 공을 들고, 처음 맡은 일도 일단 해 보다가 막히는 데만 물어요.

속을 열어 보면

한 입 깨물면 속은 말랑한 딸기예요. 속상한 일을 들으면 방법을 찾기 전에 마음부터 알아줘요. 예매에 실패한 친구에겐 “얼마나 기다렸는데” 하고, 발표가 떨린다는 친구에겐 “떨리는 게 당연하지” 하고 말을 건네요.

반대쪽 한 스푼

바로 꺼내는 말 앞에 “고마워”나 “좋더라” 한마디를 먼저 놓아 보세요. 속은 이미 몽글하니, 그 한마디면 겉과 속이 한결 비슷하게 전해져요. 짐이 많은 날엔 현관을 나서기 전에 꼭 챙길 것만 소리 내어 확인해 보세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8 직진 풀테토 캐릭터 직진 풀테토 할 말은 바로, 출발은 지금, 해결은 같이!

둘 다 할 말은 바로 하고 처음 하는 일엔 먼저 해 보는 쪽이라, “가 보자!” 한마디에 같이 출발해요. 여행지에서 한 사람의 휴대폰 화면이 깨지면 직진 풀테토는 수리점을 바로 찾고 겉테토 속에겐은 “진짜 속상하겠다” 하고 마음을 알아줘서, 해결과 위로가 함께 와요.

삐걱

No.02 겉에겐 속테토 캐릭터 겉에겐 속테토 부드럽게 말했지만, 방법은 벌써 생각해 뒀어

서로 겉만 보면 속을 반대로 짐작하기 쉬운 사이예요. 친구 휴대폰 화면이 깨진 날, 말투가 부드러운 겉에겐 속테토는 수리점부터 찾고, 말투가 직진인 겉테토 속에겐은 “속상하겠다”부터 해요. “지금 위로가 필요해, 방법이 필요해?” 하고 서로의 속을 한 번 물어보면 금방 맞춰져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배합에 곁들일 것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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