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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겐테토 도감No.04 / 08

돌직구 에겐 캐릭터

나의 에겐·테토 배합은이 배합은

돌직구 에겐

“할 말은 바로 하지만, 네 마음부터 들을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윗면만 톡 깨지는 설탕 껍질이고 속은 몽글한 크렘 브륄레처럼, 말투는 테토이고 움직임과 마음 쓰는 법은 에겐인 배합이에요. 할 말은 바로 꺼내지만, 처음 하는 일은 살펴본 뒤 시작하고 속상한 친구에겐 마음부터 알아줘요.

‘에겐 테토 테스트’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내 배합 성분표

이 배합의 강점

할 말을 바로 꺼내서, 듣는 사람이 뜻을 헷갈릴 일이 적어요. 그러면서도 처음 하는 일은 살펴본 뒤 시작하고, 속상한 친구 앞에선 방법보다 마음을 먼저 알아줘요.

이럴 땐 조금 어려워요

바쁜 날엔 바로 꺼낸 말이 생각보다 짧게 들릴 때가 있어요. 처음 하는 일을 둘러볼 새 없이 바로 시작해야 하는 날엔 손보다 마음이 먼저 바빠져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내가 바로 말해도 서운해하지 마. 속상한 일 있으면 네 마음부터 들을게.”

겉에서 보면

말은 브륄레 윗면처럼 톡 하고 바로 나와요. 주문한 음료가 다르게 나오면 “아이스 라떼 시켰는데 다른 게 나왔어요” 하고 또렷하게 말하고, 밤늦은 통화도 “나 이제 자야겠다!” 하고 마무리해요. 그런데 처음 해 보는 일 앞에선 차근차근이에요. 볼링장에선 몇 번 지켜본 뒤 던지고, 처음 맡은 일은 방법을 묻고 메모한 뒤 시작해요.

속을 열어 보면

윗면 아래는 몽글한 커스터드예요. 친구가 속상한 일을 꺼내면 방법보다 마음을 먼저 알아줘요. 휴대폰 화면이 깨진 친구에겐 “진짜 속상하겠다”, 예매에 실패한 친구에겐 “얼마나 기다렸는데” 하고 말을 건네요.

반대쪽 한 스푼

중요한 이야기는 바로 꺼내되, 앞에 “고마워” 한마디를 먼저 놓아 보세요. 같은 말도 한결 부드럽게 닿아요. 말투만 보고 풀테토로 짐작하는 친구도 있으니, 속상한 일이 생기면 마음부터 들어 줄 수 있다고 한 번쯤 말해 두면 좋아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6 신중파 테토 캐릭터 신중파 테토 할 말은 바로, 시작은 준비하고, 방법은 같이 찾자

발표를 하루 앞둔 날, 같은 조 친구가 떨린다고 해요. 돌직구 에겐은 “떨리는 게 당연하지” 하고 마음부터 알아주고, 신중파 테토는 첫 문장을 같이 연습하자고 해요. 둘 다 할 말은 바로 하고 시작 전엔 준비부터 하는 쪽이라, 위로와 연습 계획이 한자리에서 정해져요.

삐걱

No.05 말랑 테토 캐릭터 말랑 테토 말은 말랑하게, 방법은 바로, 일단 같이 해 보자

말투만 들으면 서로 반대 배합으로 짐작하기 쉬운 사이예요. 돌직구 에겐은 바로 말하지만 속상한 일엔 마음부터 알아주고, 말랑 테토는 부드럽게 말하지만 속상한 일엔 방법부터 찾아요. 친구 고민을 같이 들을 땐 위로와 방법 가운데 무엇이 먼저 필요한지 친구에게 물어보고, 돌직구 에겐은 마음을, 말랑 테토는 방법을 나눠 맡으면 돼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배합에 곁들일 것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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