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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순례 도감No.07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쑥 크림떡
“아는 사람만 아는 맛이 있지”
향긋한 쑥 크림떡처럼, 유행보다 내 입맛을 먼저 믿는 타입이에요. 처음 보는 골목의 작은 가게나 남들이 잘 안 고르는 메뉴에서 나만의 맛을 찾아요.
‘떡지순례: 나의 떡 디저트 캐릭터’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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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흑임자 크림떡’이에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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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 새 디저트 소식이 와도 유행보다 내 입맛에 맞을지부터 따져 봐요.
- 줄 선 가게 앞에서도 주변 가게 메뉴를 둘러보고, 더 끌리는 곳으로 가요.
- 메뉴판에서 남들이 잘 안 고르는 메뉴에 눈이 가요.
강점
남들이 지나치기 쉬운 가게와 메뉴에도 한 번 더 눈길을 줘요. 쑥 크림떡과 함께 다니면 떡지순례 지도에 처음 보는 가게가 늘어나요.
과부하가 오면
모두가 같은 유행을 따를 땐 내 취향을 꺼내기가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취향이 분명한 만큼 까다롭다는 오해를 받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이번엔 내가 아는 곳에 가 볼래? 입에 안 맞으면 다음엔 네가 골라 줘.”
친구들 사이에서
“거기 맛있어?” 하고 물으면 비슷한 맛을 내는 나만 아는 가게도 함께 알려 줘요. 유행과 다른 선택도 자연스럽게 해서 함께 먹는 메뉴가 다양해져요.
일하거나 공부할 때
모두가 같은 방법을 고를 때도 나에게 더 맞는 방법이 있는지 한 번 더 살펴보고 싶어질 수 있어요. 왜 그 방법이 좋은지 한두 줄로 설명해 두면 함께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와요.
혼자 있을 때
혼자 걷다가 처음 보는 골목의 작은 가게를 구경하는 시간이 즐거운 쉼이 돼요. 마음에 든 곳을 짧게 적어 두면 나만의 골목 지도가 생겨요.
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떡지순례를 떠나고 싶다면
결과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먹기 전에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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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가게를 찾아 걸을 때
슬링백
휴대폰과 지갑이 들어가는 크기에 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가방이 오래 걷기 편해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가진 가방에 꼭 필요한 것만 넣고 가볍게 걸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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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가게 목록을 적을 때
스프링 노트
한 손에 들고 적기 편한 크기에 펼쳐 쓰기 좋은 스프링 제본을 골라 보세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휴대폰 지도 앱에 마음에 든 가게를 저장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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