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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도감No.06 / 08

숙성 장바구니 캐릭터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숙성 장바구니

“장바구니에서 잘 익으면 그때 데려갈게”

나도 하고 비교하기

마음에 드는 작은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후기를 읽으며 며칠씩 지켜보는 타입이에요. 며칠 뒤에도 여전히 설레는지 보고 나서 데려올지 정해요.

‘결제 버튼 앞의 나’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9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요

강점

후기를 읽으며 며칠 두고 보니, 처음의 설렘이 그대로인지 확인하고 고를 수 있어요. 서두르지 않아서 고르는 시간까지 쇼핑의 즐거움이 돼요.

과부하가 오면

오래 담아 두다 보면 설렘이 식은 건지 그냥 익숙해진 건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숙성시키는 사이에 품절되면 아쉬운 마음이 오래가기도 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며칠 지나도 갖고 싶은지 같이 봐 줘. 안 사기로 해도 괜찮아.”

같이 쇼핑할 때

같이 구경하면 마음에 드는 물건을 그 자리에서 사기보다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후기를 읽는 쪽이에요. “그거 아직 장바구니에 있어?”라는 말을 듣기도 해요. 같이 쇼핑하는 날에는 그날 정할 것과 더 두고 볼 것을 미리 나눠 두면 기다리는 친구도 편해요.

친구가 골라 달라고 하면

두 링크의 후기를 천천히 읽어 보고, 친구가 오래 두고 봐도 좋아할 쪽을 골라 줘요. 바로 정하기 어렵다면 “지금 마음은 이쪽” 하고 한 줄 먼저 보내고, 하루쯤 더 보고 다시 알려 줘도 좋아요.

결제 버튼 앞에서 써 볼 팁

가끔 장바구니를 열어 일주일 넘게 담아 둔 물건을 살펴보세요. 지금도 설레는 것만 남기고, 마음이 식은 물건은 빼도 괜찮아요. 할인 행사를 기다리는 물건이 있다면 다시 볼 날짜만 적어 두고, 그날도 갖고 싶으면 그때 데려오면 돼요.

이어서 해 보기

전체 테스트 보기

이 캐와의 조합

찰떡

No.08 소확행 수집가 캐릭터 소확행 수집가 작은 행복은 담아 두고 하나씩 꺼내 볼래

둘 다 마음에 드는 작은 물건을 담아 두고 천천히 골라요. 오래 담아 둔 물건을 같이 둘러볼 때 수집가가 지금도 마음이 가는 쪽을 짚고 숙성 장바구니가 후기를 읽어 보면, 진짜 갖고 싶은 것과 빼도 될 것이 금방 나뉘어요.

삐걱

No.03 번개 결제 해결사 캐릭터 번개 결제 해결사 필요하면 지금 해결, 고민은 짧게

같이 쇼핑하면 숙성 장바구니가 며칠 두고 볼 물건의 후기를 읽는 사이, 해결사는 벌써 그 자리에서 결제를 마쳐요. 함께 살 물건이 있다면 숙성 장바구니는 정할 날을 먼저 말해 주고, 해결사는 그날까지만 기다려 주면 돼요.

찰떡·삐걱은 한 장면의 예시예요. 같은 조합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다른 캐와의 조합 보기

내 방식대로 고르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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