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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 도감No.04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제철 간식 미식가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맛, 같이 먹자”
햇사과부터 따끈한 군밤까지, 계절이 바뀌면 생각나는 맛을 챙기는 타입이에요. 제철 과일이 한창인 요즘, 시장과 동네 가게를 돌며 이번 가을 맛을 하나씩 즐기고 싶어요.
‘가을 끝나기 전 꼭 할 일’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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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노을 러너’예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가을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 동네 가게에 새로 나온 가을 간식은 어떤 맛이 나왔는지 먼저 살펴봐요.
- 노을이 예쁜 날엔 따끈한 간식 하나를 사 들고 하늘을 봐요.
- 군밤·군고구마를 사 먹을 비상금을 가방에 챙겨 둬요.
강점
작은 간식 하나로 평범한 하루를 가을답게 만들어요. 따끈한 걸 나눠 들고 걸으면 쌀쌀한 저녁도 즐거워져요.
과부하가 오면
먹고 싶은 가을 맛이 한꺼번에 나오는 때라, 이것저것 맛보러 다니다 보면 주말이 맛집 일정으로 꽉 찰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맛있는 거 찾으면 꼭 너도 부를게. 네가 좋아하는 맛도 알려 줘.”
이번 주말 추천 코스
오전엔 동네 시장에서 햇밤과 햇사과를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걸 조금씩 사 와요. 오후엔 사 온 밤을 구워 먹거나, 말랑한 홍시 한 개로 가을 맛을 마무리해요.
친구와 함께라면
“따끈한 거 먹으러 갈래?” 하고 먼저 물어보세요. 서로 다른 맛을 하나씩 사서 반씩 나누면, 한 번에 두 가지 가을 맛을 볼 수 있어요.
겨울이 와도
계절 맛 찾기는 겨울에도 이어져요. 귤이나 호떡처럼 겨울에 생각나는 맛을 하나씩 챙기면 추운 날도 기다려져요.
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삐걱은 가을 장면을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이번 가을 계획을 맞춰 보는 데 써 보세요.
가을을 꽉 채우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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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까먹는 가을 맛
깐 군밤
껍질을 깐 제품이 걸으면서 먹기 편해요. 한 번에 먹을 양으로 나뉜 포장이면 남기지 않아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생밤에 칼집을 내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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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저녁의 따끈한 간식
냉동 군고구마
데우기만 하면 되는 냉동 제품이 손이 덜 가요. 데우는 방법은 포장 안내를 따라 주세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고구마를 씻어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천천히 구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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