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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 도감No.03 / 08
나의 결과는이 캐릭터는
소풍 도시락 장인
“도시락 뚜껑 여는 순간이 소풍의 시작이야”
맑은 날이 보이면 도시락을 싸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타입이에요. 다람쥐가 도토리를 모으듯, 가을이 가기 전에 맛있는 것과 반가운 사람을 돗자리 위에 모으고 싶어요.
‘가을 끝나기 전 꼭 할 일’에서 나올 수 있는 캐릭터 8가지 중 하나예요. 10문항, 약 2분이면 나는 어떤 결과일지 알 수 있어요.
나를 초대한 친구와 비교
친구에게 내 결과 알려 주기
링크를 연 친구가 이미 이 테스트를 했다면 자기 결과를 고르기만 해도 우리 조합를 볼 수 있어요. 아직이라면 테스트부터 시작해요.
다른 곳에 공유
친구에게 보내고 우리 조합 보기이 결과가 떠오르는 친구에게 보내기
나와 찰떡인 결과는 ‘타닥타닥 불멍 캠퍼’예요. 친구는 무엇이 나올까요? 친구가 이 링크로 테스트를 끝내면 둘의 결과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이미 해 본 친구는 자기 결과를 골라 바로 볼 수 있어요.이 캐릭터의 설명과 ‘나도 하고 비교하기’ 버튼이 담긴 링크를 보내요.
다른 곳에 공유
공유 링크에는 결과만 담겨요. 고른 답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친구가 내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결과를 가린 링크를 보내면 친구가 8가지 캐릭터 중에서 내 결과를 골라요. 정답을 본 다음엔 친구도 테스트하고 우리 조합을 볼 수 있어요.
다른 곳에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후보를 하나 고르면, 맞혔든 틀렸든 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가을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
- 맑은 주말 예보가 뜨면 돗자리 펼 공원과 도시락 메뉴부터 정해요.
- 단풍이 절정인 곳으로 다 같이 도시락 소풍을 떠나요.
- 해 질 무렵엔 노을을 보며 도시락을 먹는 저녁 소풍도 해 봐요.
강점
함께할 자리를 먼저 만들어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요. 돗자리와 도시락이 있으면 바쁜 친구들도 가을 하루를 같이 보낼 핑계가 생겨요.
과부하가 오면
준비할 몫을 넓게 잡으면 소풍 전날 혼자 바빠지고, 날씨가 갑자기 바뀌면 아쉬움이 커질 때가 있어요.
친구에게 부탁할 말
“이번 도시락은 같이 나눠 싸자. 너는 뭐 맡아 줄래?”
이번 주말 추천 코스
점심때 햇볕과 그늘이 반반인 공원에 돗자리를 펴고, 김밥이나 주먹밥처럼 나눠 먹기 쉬운 도시락을 꺼내요. 오후 바람이 차가워지기 전에 정리하면 끝까지 즐거워요.
친구와 함께라면
“이번 주말 소풍 갈래?” 하고 날짜부터 물어보세요. 못 온 친구에게는 도시락 사진과 함께 “다음엔 같이 가자”를 남겨 보세요.
겨울이 와도
추워지면 소풍 장소를 거실로 옮겨 보세요. 돗자리 대신 담요를 펴고 도시락을 나눠 먹으면 집 안 소풍이 돼요.
이 결과와의 궁합
찰떡·삐걱은 가을 장면을 캐릭터에 빗댄 놀이예요. 친구와 이번 가을 계획을 맞춰 보는 데 써 보세요.
가을을 꽉 채우고 싶다면
결과 분위기에 맞춰 고른 아이디어예요. 평소 취향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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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풍 돗자리
방수 돗자리
여럿이 앉을 크기인지, 접었을 때 들고 다니기 편한지 확인해 보세요. 바닥 면이 방수면 이슬 맺힌 풀밭에서도 덜 젖어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집에 있는 얇은 담요나 큰 천을 깔아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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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먹을 도시락을 챙길 때
보냉백
도시락 통이 몇 개 들어가는지 크기를 먼저 재 보세요. 어깨끈이 있으면 들고 걷기 편해요.
사지 않고 해 보려면: 튼튼한 장바구니에 수건을 깔고 도시락을 담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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